학대당한 미오를 위해 서명한번씩만 1분만 투자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잔인한사건인데 참여인원이 너무적어요

우유에죠리퐁 0 103 0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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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생후 한달정도된 어린 강아지가
인천 만월산터널 옆쪽애서 배변패드 비닐에 넣어져
꽁꽁 묶인채 버려졌습니다
최초 신고자의 증언은
처음 비닐을 열었을땨 물이 뚝뚝 흘러 내렸고 아이 몸이
물에 젖어 있었답니다.
이상하게 물이 따뜻해서 아이가 무사워서 오줌을
쌌나보다 생각 하셨다해요
아이가 못나오게 배변패드 비닐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후 아이가 못마오게 단단히 묶어 버림거죠
그것도 아주어린 새끼 강아지를요...
정신이상자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짓을 합니까!!
길고양이 보호연대 대표님께서 아이를 대학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사를 진행하셨습니다
결과 잔인함에 놀라고 또 놀랄수밨에 없었습니다.
아이에 몸을 살펴보니 머리부터 전신이 불로 짖은 흉터이고 피멍이었으며
털을 밀고 나니 전신으로 화상이 번져있고 한쪽눈은
함몰되어 핏줄이 터져있었으며 두다리는 바닥으로
꺽여 있었다고 합니다.
병원 관계자 분들도 경악하실 정도였으니 상황이 얼마나
안좋았을지 짐작하시죠?
화상입은 피부는 벗겨져 내리고 담뱃불오 지져댄 머리또한 심각했습니다.
빈혈로 인해 수혈까지 받아야할 상황이될 고비가 왔는데도 고통스러운 치료속에서 이작은 아이는 살기위해 배고픔도 채워보고 아픔도 버텨왔지만
미오에겐 너무나 힘든 싸움이었나 봅니다
미오는 아픈기억만 안고 떠났습니다
유기견 보호소 아이들을 후원하는 한사람으로서
이런 소식을 접할때마다 고통스럽습니다
우리나라는 언제까지 나약하고 힘없는 존재들만
사건사고에 휘말려 희생되어야 합니까?
이아이가 발견된곳 cctv가 3대나 있는데 최초 발견자분은 카메라에 찍혔는데 버린자는 안보인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걸까요?
담담 경찰서에서는 멀하고 계시는거죠
제발 그나쁜인간이 두세번에 살인을 저지르기전에
제발좀 제발 우리 아이들 위해서 이사건 꼭 해결될수
있도록 모두가 도와주세요



우리미오 치료받으면서 밥도 이렇게 잘먹었어요
그치만 생후1개월 아가가 감당하기엔 너무 고통스러웠나봐요 부디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행복만하길 기도할게 미오야 미안해

미오를위해 서명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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