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고양이 패대기 쳐서 죽인 범인

엄마코치 0 130 0 0


경의선 숲길 고양이 살해사건.
카페에서 키우던 고양이에게 다가가 세제가 든 사료를 건넸고 고양이가 먹지 않자 꼬리를 붙잡아 여러차례 패대기치고 발로 짓밟고 풀숲에 던져놓고 사라진 범인




사람 많은 대낮 카페 바로 앞에서 이런 일을 저질렀고 범행을 저지른 후에 곧바로 도망가지 않고 죽어가는 고양이 주변과 카페 앞을 한참 서성거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보인 것으로 보아 사이코패스 기질이 보임
사회 격리와 함께 단순 벌금이 아닌 엄벌에 처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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