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죽을뻔한 고양이 냥줍했어요 - 2탄

그대여왜삼 0 92 0 0

안녕하세요~ 저번에 저희집 고양이 탄이 글을 좋아해주셔서 정말정말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비루한 집사 주제에 현생이 너무 빠듯하여 ㅠ.ㅠ 이제서야 2탄을 들고왔습니다!

탄이는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점점 천방지축 고양이로 자라고있어요

쪼금 청소년 고양이 느낌이 나지않나요? ㅎㅎ
천천히 크거라 탄아 ㅠㅠ

탄이의 특기는 누나들 괴롭히는거에요 ㅎㅎ
누나들도 처음에는 잘 받아주다가 점점 지쳐가는 느낌..

후... 체념한 노랑이 표정좀 보세여 ㅠㅠ
넘나리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래보여도 둘이 제일 절친이랍니다!

탄이는 집사한테 붙어서 잘자요 ㅎㅎ
다른고양이들은 잘때 나한테 잘 안오던데....
그래서 더 귀여움을 독차지하고잇죠

캣타워에서 정신없이 꿀잠때리기 ~.~

여름이다보니 마당에 풀과 곤충들이 넘쳐나요..
시골에서 전원주택 생활을 하고있는 집이라 고양님들은 마당과 집안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골생활을 만끽하고있답니다.

최근에는 방아깨비, 메뚜기, 지렁이, 개구리 등을 잡아와서 집사는 조금 난감하고 무섭기도하고 그래요.....


+요즘 외출냥, 산책냥에 대해서 안좋은 시선이 많은 것 잘 알고있고, 저도 그 위험성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희집 고양이들은 마당 안에서만 놀고, 밖에서 조금만 큰소리가 나도 집으로 쫓아들어오는 겁쟁이들이라 안심하고 봐주셨으면 해요..

마지막은 탄이가 우리집에 오기전, 2년동안 막내생활을 해서 아직도 애기같은 만두에요.
목욕하다가 찍은건데 너무 귀여워서.....ㅎㅎ

그럼 다음에도 더 귀여운 사진으로 만나요~~♥️

멍5냥이들의 시골생활..
더 많은 동영상보러 유튜브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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