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고앵이들ㅠㅠㅠ 자랑하고픔

민도희 0 119 0 0



까몽존잘레스(6세)와 누룽지(5세)
두 냥이 다 파양의 아픔이 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잘지내요ㅎㅎㅎㅎ



까몽이는 브리딩 업자에게 분양받았는데
허피스를 앓고 있어서
네블라이져를 틈틈이 해주고 있어열




누룽지 생파





우리 누룽이 애교 터짐 ㅠㅠㅠㅠㅠ
건식은 싫다고 습식달라고
자기 의사 표현 확실하게 하고
암튼 주체적인 냥이임 ㅠㅠㅠㅠ





가끔씩 사이 좋긴 하지만






자주 싸움ㅎㅎㄹㄹㄹㄹㅎㅎㅎㅎ
치열한건 아니고 귀엽게 싸우는 수준이에여






ㅎㅎㅎㅎㅎㅎ







누룽이는 캣폴에 혼자서도 잘 올라가지만







까몽이는 관절이 안좋아서 늘 올려줘야함ㅠ
올라가고 싶을 때 아옹하면
올려드려야해여















ㅎㅎㅎㅎ까몽이와 누룽지였습니당
넘 귀엽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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