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성폭행 당했는데 애미년이 가서 합의금받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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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법적공방중 지쳤는지 애미년이 가서 합의금받아왔네요. 연휴기간이였다며 저한테 연락없이 빨리 처리해야할거같아서 일단 돈받아왔다고하네요. 시팔 병신년에는 뭐 해본다고 제가 준비한게 병신년이죠. 소송이고 항의고 다 접어야한다고 애미년이 말하네요. 뭐잘했다고 실실거리는지 입을 찢어버리고싶네요.  한다라는 변명이 자기도 힘들었데요 이 길고긴 싸움. 당사자는 저인데 부모가 되가지고 저 지랄이네요. 차가운 밤입니다. 

3 Comments
ㅹㅹ 2015.12.30 02:15  
음..그게 지금 우리나라다
Valkyri… 2015.12.30 03:48  
형사랑 민사는 별개 아닌가요? 합의금 받았어도(민사) 형사처벌은 가능하다고 배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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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그대 2015.12.30 14:38  
민사를 합의하면..형사형량이 조금 감형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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