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최악의 세대 Top3

오늘의유부남 0 31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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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

 

(1350~1390)

 

아래로는 왜구들이

 

위로는 홍건적이

 

내부로는 권문세족의 지독한 수탈이

 

이 당시에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모든것이 피폐했던 상황.

 

특히 1380년대에 왜구의 결집은 임진왜란을 방불케하는 엄청난 규모의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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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1592)~정유재란~병자호란(1637)

 

조선의 근간을 뒤흔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그리고 나라의 임금이 바뀌고 난 후 벌어진 병자호란.

 

약 50년도 안된 짧다면 짧은 시기에 외침을 3번이나 당한 불운했던 시기.

 

 

왜에게 잡혀 끌려다녔던 한 남자가 가까스로 풀려나 고향으로 돌아왔으나

 

병자호란이 터져 청에게 잡혀 노예가 된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고향으로 왔으나 아무것도 없었다는 소설이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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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6.25전쟁 세대

 

청,일,러 등 열강에 의해 이권이 뺏기고 그로 인해 조선사람들이 살 방법조차 없었던 시절.

 

이미 세계는 산업화를 이뤄 조선시대의 기술력과 유럽, 미국의 기술력은 천지차이로 벌어질 정도로

 

약소국 중에 약소국이었던 시절.

 

결국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온갖 방법으로 35년동안 수탈을 당하다 결국 광복이라는 빛을 봤지만

 

3년만에 남과 북은 찢어지고

 

2년 후 2차세계대전 이 후 가장 큰 규모의 전쟁을 겪게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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