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의 나라 1위 '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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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나라 1위 그린란드

 

그린란드의 자살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구 1천명당 1명 꼴로 자살을 합니다. 또한 전체 인구 중 1/4이 살아가면서 최소 1번 이상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린란드에서 자살은 더 이상 개인 문제가 아닌 국가적 이슈이기도 합니다.

 

그린란드의 자살률은 70년대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그린란드의 몇몇 도시에서는 사망률 1위로 자살이 꼽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일반인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그린란드의 자살률은 몇날 몇일 동안 밤이 지속되는 겨울철이 아니라 오히려 백야 현상이 일어나는 여름, 정확히 6월에 최고점을 찍습니다.

 

이 나라 자살의 원인에는 다양한 요소가 있는데 대부분 가난과 우울증, 그리고 알콜중독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백야인 6월에 이렇게 많은 이들이 자살을 할까요?

일각에서는 백야현상으로 인한 불면증이 우울증의 원인이 되어 자살을 유발한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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