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른 정과 낳은 정이 충돌했던 24년전 사건

꽃같은인생 0 12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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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0월,

이씨부부는 난치병을 앓고있는 아들 이군의 수술준비를 하던 중,

이군의 혈액형이 나올수없는 A형이라는걸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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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문제로, 병원의 실수로 다른집 아들과 뒤바뀐걸 확인함

현재 다른집에 살고있는 김군이 친아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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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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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고3이라 며칠 뒤에 있을 수능이 끝나면 사실을 밝히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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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집에서 자란 이군은 난치병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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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에서 자란 김군은 우등생으로 집안의 유일한 희망이었음

만약 아들들이 원래 자리로 돌아간다면 우등생 김군은 부유한 친부모에게 가게 되고,

난치병을 앓고 있는 이군은 가난한 친부모에게 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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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을 길러준 부모님은 김군을 돌려보내고 싶어하지도,

친아들인 이군을 데려오고 싶어하지도 않았다고 함

김군도 자신을 키워준 부모님의 뜻을 거역할 수 없다며 친부모님에게 돌아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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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이 길러준 부모님을 선택하면서 결국 바뀐건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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