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이트 선정 기묘한 과일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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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수감


불수감(佛手柑)의 주산지는 중국 남쪽의 광둥(廣東), 광시(廣西), 푸젠(福建)성 지역이다.

중국, 일본 등지에 많이 분포하고 식용으로 먹을 수 있으며 관상용으로도 재배한다.

이 과일은 선황색으로 겨울에 열매를 맺으며 모양은 부처의 손가락을 닮아서 ‘불수감’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2. 키와노(Cucumis metuliferus)


남, 중부 아프리카 원산으로 1.5m까지 자라는 덩쿨성 한해살이 식물이다. 이쁜 에머널드그린 색을 띤 촉촉한 과육으로 바나나 향이 나고 라임과 오이를 섞은 맛이 특징이다.






3. 블랙 사포테(Black Sapote)


블랙사포테는 멕시코,중미,남미 지역이 원산지인 감나무과에 속하는 과일나무이다.

과일은 표면이 초록색이고 다 익을 경우 과육이 검은색을 뛴다. 블랙사포테의 다른 이름이 초콜렛 푸딩 과일인데, 이는 잘익은 과일 맛이 초콜렛 맛이 나기 때문이다.






4. 두리안(Durian)


두리안(durian)은 동남아시아의 보르네오에서 서부 말레이시아 지역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지독한 냄새에도 불구하고 막상 입에 넣어 맛을 보게 되면 다시 찾게 되는 중독성 강한 맛이다.






5. 스네이크 프루트(Snake Fruit)


과일 껍질이 뱀의 비늘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스네이크 프루트. 인도네시아에선 "살락(salak)"이라고 부르고 있다.
인도네시아를 원산으로 한 종려목 종려과의 야자 나무이자 그 열매로 주스, 피클, 파이로 활용되며 특히 설탕에 절여 마니산 살라크(manisan salak)로 만들어 먹는다.






6. 슈가 애플(Sugar Apple)

중미가 원산지인 슈가 애플은 동남아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는 과일이다. 

과일 모양이 불상의 머리와 닮아서 석가두(釋迦頭)라고도 부른다. 씨앗이 많지만 맛은 파인애플과 바나나를 섞은 느낌이라고 한다.





7. 람부탄(Rambutan)


람부탄은 말레이 반도가 원산지로 추정되나 정확한 기원지는 모르며 이곳에서부터 주변 국가로 퍼져나간 것으로 추정한다.
말레이시아어로 털이 있는 열매라는 뜻인데 돌기로 덮인 모양 때문에 생긴 이름이다.

열대 지방의 중요한 과일로써 과육은 흰색이고 과즙이 많으며 달고 신맛이 난다.







8. 꽈리속(Physalis)


작은 토마토 모양에 토마토 맛이 나며 꽈리처럼 꽃받침에 싸여 있다. 

토마토와 같은 가지과에 속하며 100여 종(種)의 작은 풀들로 이루어진 속으로 몇 종의 장과는 먹을 수 있으며 열매에 따라 이 식물의 이름을 차이니스 랜턴(Chinese lantern) 또는 그라운드 체리(ground cherry), 윈터 체리(winter cherry), 딸기 또는 구즈베리, 토마토, 허스크 토마토(husk tomato) 등으로 부른다.






9. 몬스테라(Monstera Deliciosa)


 옥수수 이삭같이 생긴 꽃은 향기가 있어 식용하며 과실은 맛과 향기가 좋다.

 먹어본 사람들의 말로는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중간맛이라고 한다.

 멕시코가 원산지로 온실에서 가꾼다. 봉래초라고도 한다.







10. 우드 애플(Wood Apple)


우드 애플은 껍질이 돌처럼 단단하여 스톤 애플로도 불리며, 힌두교,불교 문화의 과일로 여겨지고 있다.

인도가 원산으로 Bael로 불리기도 한다.

갈색 퍼프는 썩은 제품처럼 인상을 주지만 내용물은그렇지 않다.

무화과와 건포도 잼사이의 맛이 나며, 아이스크림이나 다른 과일 쥬스와 혼합하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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