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임팩트갑

닭면 0 282 0 0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


일명 "뒤돌려차기(왼발 뒤 후리기)"로 1회전 2분 10초만에 KO승. 태권도역사상 가장 유명한 KO승


상대 선수는 홈그라운드인 그리스의 니콜라이디스인데 맞고 잠시 기절했었다. 참고로 신장 202cm의 거구


태권도는 올림픽 대표 노잼종목에다 KO도 잘 안나오는데, 
올림픽+결승+최중량급+화려환 회축+KO = 레전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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