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이 언론에 얼마나 시달렸는지 알 수 있는 흔한 예

뿌꾸뿌찍 0 38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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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펩시광고 촬영 도중 머리, 이마등에 2도 이상의 화상을 입고

피부 재건술까지 받으면서 개고생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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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 산소 체임버가 화상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큰 맘 먹고 하나 장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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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이드 언론들에게 늙기 싫어서

큰 돈주고 산소 체임버사서 잠이나 퍼자는 철부지로 둔갑행

심지어 보시다시피 우리나라까지 널리 보도될정도로 전세계에 헛소문이 퍼져서 진짜 이유도 없이 욕 먹음

얼마나 억울했으면 나중에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서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해 직접 해명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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