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사운드 블라스터X G5 사용기

월2 0 117 0 0

안녕하세요 E332입니다.
이번엔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블라스터X G5 사용기를 써보려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제품으로는 전에 T15 유무선 스피커를 사용해본 적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tngid233/220048133879

상당히 크리에이티브 제품은 좋아했습니다.

물론 T15 유무선 스피커의 경우 제 친구에게 양도했지만 
그 당시 A/S해야 했던 적이 있었는데 잘 대해 줬던 기억이 있네요.

자 이제 외장 사운드 카드인 사운드 블래스터 X G5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제이웍스 8주년을 기념하여 2017-2-16일부터 3월 15일까지 특가로 행사하고 있으니
그전에 구매를 망설였던 분들이나 사야지 사야지 하셨던 분들은 한번 구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제품군은 사운드 블라스터X E5와 G5가 있는데 
E5의 경우는 휴대용으로 블루투스와 내장 배터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G5의 경우는 E5의 기능에서 블루투스 와 내장 배터리가 빠져 있습니다.

개봉기에서 이야기했듯이 방부제 아래쪽에는 제이웍스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한 20% 할인쿠폰 일련번호가 있습니다.
쿠폰은 제이웍스 홈페이지에서  등록이 가능합니다.

봉투를 빼면 이렇게 사운드 블라스터X G5 박스가 나옵니다.

정품 스티커가 이상하게 비닐에 붙어 있길래 다시 박스에 붙였습니다. 허허
박스 위쪽에는 제품을 위쪽에서 본모습을 프린트되어 있네요.
위쪽에는 120dB DAC가 있고 
24bit/192kHz 오디오 재생 가능 마크 
600옴 고 임피던스 헤드폰용 앰프 기능.
스카우트 모드
SBaxx1 멀티 코어 오디오 칩셋( 가상 5.1 채널, 7.1채널 가능)
또 아래쪽에는 
7.1 채널까지 지원되는 외장 사운드카드라고 나와있고 헤드폰 앰프라고도 나와있네요.
PC, MAC, 안드로이드, 아이폰, PS4 XBOX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박스 왼쪽에는 제품 구성품과 사운드 블래스터 G5의 뒤쪽에 있는 단자들에 대해서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사운드 블라스터X G5의 전면에 있는 특징은 헤드폰 단자와 마이크 단자와 볼륨 조절 노브가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버튼들이 프린트되어있는데 
간단하게 보면 좌측부터 스카우트 모드와 SBX 버튼과 게인 값을 높여 주는 키가 있습니다. 

뒤쪽에는 제품 생산년도가 있습니다. 
2016년 7월 제품이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이렇게 사운드 블라스터X G5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운드 블래스터 G5를 옆에 두고 아래 있는 것을 빼보면 

안에 구성품이 나옵니다.

구성품으로는 개봉기에서 적었지만 
다시 적자면 
사운드 블라스터 X G5 본체와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과 광케이블이 있습니다. 아 물론 제품 설명서도 있습니다. 
 

가장 주로 사용하는 것은 
사운드 블라스터X G5 와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제품을 한번 보도록 할까요?
우선적으로 위쪽에 보시면 사운드 블라스터X 라고 되어있습니다. 
사운드 블라스터 양각으로 되어있고 X 부분에는 USB 연결 시에 붉은색으로 LED가 나오게 됩니다.
위쪽에 보시면 3개가 음각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을 보실 수 있는데 
그 부분은 E5에서는 저 부분이 마이크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G5는 E5가 아니라서 그냥 저렇게 들어가 있는 부분으로 사출했나 봅니다.

전면에는 역시나 상자에서 봤듯이 
좌측부터 헤드폰 연결단자와 볼륨 조절 노브 그리고 마이크 단자가 존재합니다. 

우측 사이드에는 중요한 모드들이 존재합니다. 
스카우트 모드는 FPS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조금 더 사운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다음 SBX인데 
SBX에는 사운드 블라스터의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해 실행하면 
각각 게임에 맞게 사운드를 조절해주는 기능입니다. 
우측에 숫자로 1,2,3으로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파일을 3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1번에 음악에 맞추어 놓고 
2번에는 레이싱 게임용으로 맞추어놓고
3번에는 나에게 맞게 각각 EQ 설정을 한다던지 
이런 식으로 저장 해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GAIN으로 되어있는 부분은 고 임피던스 헤드폰을 이용 시 그에 맞게 세팅을 해주는 키네요.

좌측에는 각종 인증 로고들이 박혀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볼륨 조절 시에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무로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밀면 밀립니다 허허

뒤쪽에는 단자들이 있는데 
좌측부터 라인 입력단자이고 우측으로 가면 라인 출력 그 옆에는 USB 포트, 마이크로 USB 케이블 단자가 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부분은 마이크로 USB 케이블 단자와 라인 출력 단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USB 포트는 컴퓨터와 연결시 USB 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USB 단자가 하나 가 모자란 것을 대신할 수 있는 USB 포드입니다. 
USB 포트에 USB16G 짜리 꼽아보면 컴퓨터에서 인식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볼륨 조절 노브 부분은 사진에서 버튼을 누를 수 있는데 누르게 되면 음소거가 됩니다.

대략 무게는 144g 정도가 되겠네요.
블루투스와 내장 배터리가 없기 때문에  E5보다 G5가 가볍겠죠.

위에서 프로그램을 받으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텐데요.

사운드 블라스터X G5의 기본 화면입니다. 
디바이스 설정에는 사운드 블라스터 X G5로 설정되어있으며

우측에는 현재 볼륨이 나와있고 
그 위에는 데모가 되어있네요.

데모를 클릭하게 되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헬기가 있고 
헬기를 클릭하여 움직이면 그 방향에 따라 소리가 들립니다.

사운드 블라스터X G5 데모 실행

사운드 블라스터X G5 데모를 실행하는 동영상을 한번 올려봅니다. 
동영상을 보고 소리를 들어보면 제가 움직일 때 소리가 크게 들렸다가 멀리 들렸다가 하는 것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들으실 때 가급적이면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어야 잘 들립니다.

첫 탭에는 있는 프로파일 세팅 화면입니다. 
프로파일 1에는 음악으로 설정하였고
2번째 프로파일에는 카운터스트라이크로 해놓았습니다. 
3번째에는 드라이빙 시뮬레이션으로 되어있습니다.

다음 탭은 어쿠스틱 엔진에 대해 봅시다.
사실 잘 안 건드렸습니다. 
프로파일에서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따로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저에게 맞는 프로파일로 커스텀 하여 설정하겠지만 지금은 그냥 이대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3번째 탭에는
EQ가 있네요. 현재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인 세팅으로 해놓았습니다. 
각자 프로파일을 클릭하면 
EQ 값도 각각의 프로파일에 맞게 바뀝니다.

4번째 탭은 스카우트 모드인데 
이 부분은 게임하기 전에 전원 마크를 누르면 활성화되기도 하고
사운드 블라스터X G5 본체에 있는 스카우트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활성화됩니다.

5번째 탭에는 마이크의 음성변조 기능이 있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지만. 친구들끼리 오버 워치 하면 가끔 써볼 만하겠네요.

고급 설정에서는 각각 의 세팅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믹서에는 각각의 세팅을 좀 더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에 
마이크를 켜면 마이크에 말을 하면 스피커로 나옵니다 
이걸로 음성변조해서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전 듣지 않을 예정입니다. 
목소리가 별로 좋지 않아서ㅠ 듣지 않을랍니다. 

그럼 다시

마이크로 연결해보고

가까이서 보면 붉은색 부분이 매우 괜찮게 보입니다.
볼륨에 따라서 붉은색의 색이 진해집니다. 
볼륨이 0일 경우는 붉은 LED가 완전히 꺼지진 않고 기본으로 조금 켜져 있지만. 볼륨이 커지면 붉은 LED가 더욱더 붉어집니다.

사운드 블라스터X G5 볼륨 조절 (음악 X)

붉은 LED가 밝기가 작아졌다가 커지는 게 보이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노이즈는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허허

PC에서 사운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기존에 있던 메인보드 사운드 출력되는 부분을 전부다 사용 안 함으로 바꾸니
위의 사진과 같이 스피커(사운드 블라스터X G5) 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C에 연결하고 스피커로 들어본 결과 조금 더 풍부해진 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tngid233/220881536367

스피커는 마이크로랩 SOLO 5C 스피커입니다.

SBX 프로파일은
1번 음악 
2번 FPS
3번 레이싱으로 
맞추어 놨습니다.

세팅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먼지가. 제가 땀이 많아 제품 좀 만지면 땀이 좀 남아있는데 그 부분에 먼지가 스르륵 붙어버리네요.
 
프로파일을 기본인 음악으로 설정해두었습니다 
음악을 많이 듣기 때문에 컴퓨터 키면 음악부터 틀기 때문에 음악으로 설정해두었습니다.

2번으로는 FPS 모드로 해두었지만 
사실 그 앞에 스카우트 모드가 있기 때문에 잘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3번으로는 레이싱 게임용으로 설정을 해두었습니다. 
얼마 전에 나온 니드 포 스피드 엣지를 해보니 장난 아니더군요.

오버 워치나 FPS 게임을 할 때 사용하는 스카우트 모드입니다.

동영상을 찍을 때 이렇게 해두고 찍었습니다. 
소리가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은 감안하고 동영상을 감상해주세요.

사운드 블라스터X G5 볼륨 조절 (음악 O)

볼륨 조절을 잘 해주세요. 볼륨이 클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볼륨 조절시 최저로 돌릴 때 올라가는 볼륨은 2%씩 올라갑니다.

헤드폰을 꼽아서 들으면서 할 수 있습니다. 
FPS 게임을 할 때는 역시 헤드폰과 마이크가 필수 적이죠. 허허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도 괜찮네요.
헤드폰이 고 임피던스 헤드폰이 아니라서  3번째 키인 헤드폰 앰프 사용하면 600옴까지 올려주는데
그 정도 헤드폰이 없어 올릴 일이 없네요


그리고 E5와 비슷하게 하려면 이렇게 
외장 배터리와 AUX 케이블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포터블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E5와는 다르게 배터리가 없기 때문에 외장 배터리로 샤오미를 가져왔습니다. 
우선 마이크로 USB 케이블로 연결을 해주시면 LED가 점등 됩니다 

이런 식으로 맞추어 주시면 됩니다. AUX 케이블로 아이폰에 연결하고 사운드 블라스터 G5에 연결해주시면 
기본적인 포맷은 완성입니다. 
다음은 이어폰을 어디에 꼽을지가 문제인데  위의 사진과 같이 후면에 꼽아서 사용할 수도 있고

전면에 헤드폰 단자에 꼽을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전면에 꼽아야 고 임피던스 헤드폰 사용 시 GAIN 값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전면 헤드폰 단자에 헤드폰을 연결해야 GAIN 값 조절로 인해 고 임피던스 헤드폰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게인 값을 올리면 소리가 많이 커지기 때문에 일반 이어폰이나 헤드폰에서는 하지 않는 게 좋을듯싶습니다. 
이렇게 포터블로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무게가 많이 무거워지겠지만..

이번에는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물론 PC에서 됐으니 노트북에서도 되겠지만.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는 것 같아서 한번 해봤습니다.

테스트로 사용된 이어폰은 
http://blog.naver.com/tngid233/220591503296

몰딩 한 트리플파이 10 PRO입니다.

이렇게 사용해도 괜찮은 것 같네요 사용해본 결과 

 손에 땀 많으신 분은 볼륨 조절 노브를 돌리기가 조금 그러네요.
조금 본체를 잡고 돌려야 되겠습니다.
약간의 발열이 있습니다.  앰프라 어쩔 수 없겠지만. 막 그렇게 뜨겁진 않고 
아 따뜻하다 정도입니다.

이런 식으로 USB를 장착하면 PC에서도 인식을 합니다. 

카페에서 이렇게 글을 써보는 게 얼마 만인지.
노트북에 연결하여 이어폰에 연결하니 볼륨을 10 이상 못 높이겠습니다.
엄청 볼륨이 엄청 크네요.  이어폰이 차음이 잘 돼서 그런가...

2017년 2월 18일  오후 7:00 추가 
정품 구매 하시면 제이웍스 홈페이지에 가면 거치대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000원입니다.
하지만 택배비가 더 비쌈.
아무튼 구매했는데 지금 왔네요.
사진을 보도록 합시다.

뭐 없이 그냥 요놈에 뽁뽁이 포장 되어서 왔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면 스탠드에 꼽는 부분인가..
여기가 아래쪽이라고 강조하듯 고무로 미끄럼 방지가 되어있네요.
참고로 사운드 블라스터X G5에 있는 미끄럼 방지 고무 보다 더 좋은 거 같다는.
더 잘 안 미끄러집니다.

급하게 찍느라 초점이.

사운드 블라스터X G5를 장착하면 이런 식의 느낌이 됩니다.

딱 맞네요. 1,2,3 아래에 있는 LED도 잘 보이겠네요.

자 장착 확인을 했으니 한번 PC에 연결을 해봅시다.

연결 완료입니다. 
먼지가 있는 건 자체 필터링해주세요. 이렇게 해놓으니 볼륨 조절 노브를 쉽게 돌릴 수 있겠네요.
원 양쪽을 잡아 돌리니 편하네요. 
바닥에 있었을 때는 본체 잡고 손가락으로 돌렸어야 되는데 지금은 원 부분을 잡아 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핏하게 잘 맞아떨어지네요
역시 정품거치대인가. 

이제 즐겁게 사용하는 일만 남았네요.
역시 음악듣기 좋고 게임하기도 좋고 기본 내장 사운드 카드보다 좋아 다행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게임하고 열심히 노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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