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위에 칠하는 페인트, 에나멜 페인트는!?

으랗찻차 0 733 0 0

베란다 난간, 대문, 현관문 등,

철재 위에 칠하는 페인트 "에나멜 페인트".


일상적으로 우리가 접하는, 그리고 페인팅한다~고 하면 떠올리는 그림은 당연히 벽이나 가구, 작은 아이템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어릴 적, 주택에 사셨던 분들이시라면 철 대문을, 그리고 지금도 아파트를 비롯, 빌라나 주택의 현관문이나, 베란다 난간 부분을 이루고 있는 철재 위에도 역시 페인트가 발라져 있다는 사실 기억하시나요??


헌데 솔직히 이러한 철재 부분 위에~ 칠하는 페인트의 경우, 아무 페인트나 사용할 수는 없는 것이 문제죠.

그 이유야 당연히~ 녹슬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기에 방청작용을 하는 페인트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더불어!! 컬러감까지 좋고, 내구성, 발림성 우수하다면 더더욱 금상첨화!!!


그래서 오늘은 철재 위에 칠하는 페인트인 에나멜페인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철재에 칠하는 에나멜 페인트, 

듀럭스 우드 앤 메탈 에나멜 페인트는??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 것이 바로 에나멜 페인트 아닐까 합니다.

헌데 이 에나멜 페인트의 경우에도, 일반 페인트와 마찬가지로 유성과 수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보통 많이 사용하시는 것은 일단 유성에나멜 페인트 입니다.


물론, 유성에나멜페인트의 경우 알키드 수지와 안료를 주성분으로 만들어 졌고, 특히 철재, 목재물의 미장 보호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것 역시 바르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으며, 다만 건조시간이 일반 페인트보다 좀 더 걸릴 수 있으며, "유성"이다보니 냄새가 심하다는 단점이 있죠.



하지만!! 요즘은 냄새가 적지만 은폐력이 우수하며, 내구성도 탁월, 항곰팡이성 도막으로 이루어진 수성 에나멜페인트 역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수성이니, 냄새가 독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건조시간이 빠르다는 것이 장점!!

게다가 사용 역시 내부 외부 목재 철재 제품 표면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점점 수성에나멜페인트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 보셔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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