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이 넘어가는 일본 전기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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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루시(한국에서는 주로 코끼리표라고 불림)는 예전부터

전기밥솥으로 가마솥 밥맛을 내기위해 노력했는데..

이게 암만해도 안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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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들은

가마솥의 열기와 압력이

그 밥맛의 비밀이라 생각하고

밥솥에 열기와 압력을 가두기 위해 노력했음에도

가마솥 밥맛보다 맛이 없었음

그래서 연구진들이 그 해결을 위해 단칼을 뽑아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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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가마솥으로 밥을 만들때는 밥솥처럼 일정하게 열이가해지는게 아닌

불꽃이 일렁이며 여기저기

밥을 익혁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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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기술을 적용하여

열을 받는 방식을 변화시키기로 함

(이게 기존 밥솥들의 형태로 밥솥을 일정하게 가열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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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새로게 개발한 형태로 기존 형태가 일정하게 열을 가해 밥을 짓는 형식이었다면

이는 3개의 코일이 각각 제어되어 열을 제어할수있게 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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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독립된 코일들이 각각 열을 가하니

밥알들이 대류현상을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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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가 여기저기 골고루 섞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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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을 만들수 있게 된것!

이것이 바로

불꽃이 춤을 추는 炎舞炊き(엠부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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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루시측은 정말로 많은

밥맛 향상이 있으며

타사 고급밥솥들과 비교하며 제품을 홍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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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가격임에도

인기가 있다고 함

  그러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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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춤추지 않았습니다만?"

여러 기업에서 신기술로 밥알이 춤춘다고 광고하면서 초고가 밥솥을 판매하자 (100만원)

언론에서 검증에 나섬.

(파나소닉, 발뮤다 등)

 

붉은색과 파란색으로 염색한 쌀을 넣고 밥을 지어봤지만 실제로는 거의 대류가 발생하지 않음.

과대광고에 속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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