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개별 기록관 건립…나랏돈 172억 들여 추진 논란

민도희 0 76 0 0

 

정부 “세종시 기록관 곧 포화상태” / 부산·경남 일대… 2022년 5월 개관 / 한국당 “기존 시설 개소 4년 안 돼 / 예산 단 1원도 용납 못해” 반발

기사 이미지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 기록관 표지석. 뉴시스
정부가 2022년 5월 개관을 목표로 문재인 대통령 기록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개별 대통령 기록관을 건립하는 것은 문 대통령이 처음이다

 

 

https://news.nate.com/view/20190910n38949?mid=n1006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