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공권력

음악을그리다 0 213 0 0

14살 소녀가 학교가는 길에

시위랑 관련되는 말을 바닥에 썼다고

사복여경이 체포하는데

어린 아이를 깔아 뭉개고 앉았다.

 

경찰 대변인은 그 다음날 브리핑에서

"그 여경은 최소한의 공권력을 썼을 뿐이다"

라고 해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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