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무원 100만명 동원해 위구르족 가정에 강제 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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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europe/uninvited-guests-keep-watch-for-china-inside-uighur-homes/2018/11/29/1722deb6-f44d-11e8-99c2-cfca6fcf610c_story.html?noredirect=on&utm_term=.d43a1ed65b09

 

중국 정부가 분리주의로 골치를 앓고 있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독립운동을 차단하고자

 

한족 공무원과 당원 110만명을 위구르족 가정에 각각 파견했는데, 이들은 위구르인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며 마치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처럼 자연스럽게 위 사진처럼 가족사진을 찍기도 한다 함.

 

특히 이들은 해외로 망명한 위구르족들에게 휴대폰 메시지로 사진을 보내 "중국인 엄마, 아빠가 새로 생겼다" 며 이들이 집안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중국어와 중국 문화도 가르쳐준다며 홍보하고 있는데

 

이걸 본 해외 위구르 독립운동가들은 "중국 정부가 이제 우리들의 사생활까지 원천봉쇄하려 든다" 며 격분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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