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두달차. 집가까운분이 아침에같이타고 델다 주리 하셨는데 바로괜찮다고됏다고 했어야하는데ㅠ 이따전화올텐데 어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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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성격이 되게 혼자노는걸좋아하고 말이없습니다. 말도잘 못하구요..이번에 ㅇ혼자일하게됬어요..병원이구요.
몇일전 송년회를했는데 그때 집 가깝다는거 알게됬고 그날 어떤 사람도 가는길이라 그사람 내려주고 저도내려주고했지요.
그분은 40대남자 관리과에 직급있는분이구요.
저는. 사람들에게 별로 관심이없는건지.. 아직저를 잘모르겠어요.. 친구도 정말손에 꼽는정도이구요.. 첨에 한두번 보고말 사이에는 불편한거없이 잠깐이니까 그럭저럭 말잘하는데 쭉볼사이 인사람에게는 말을 잘못합니다;;;
첨에 괜찮~아요 시원하게말했ㅇ어야하는데 어정쩌정ㅜ전화교환했네요.. 아침마다 전화해야하는 상황이싫구..
보통의여자사람이람 좋아할텐데 저는 불편해요..
밥먹을때 점심시간에 챙겨주는 쌤들이있어요..그쌤들이 편하고좋은지 자리비어잇으면 오셔서 같이먹네요. 잠깐보는정도 인데..그게딱좋은데ㅜ..
델다주고하면 병원에서 볼때마다 어색어색하게 될꺼에요!! ㅠ...
점심시간에 잠깐보는것도 할말이 없는데 아침에 2-30분같이있다고 생각하면...ㅠ........
이따 전화오면 거절해야하는데ㅜ악.. 애초에 자를걸....
한 2주정도만 타다가
엄마직장옮겨서델다준다, 병원가까운데 친구가살아서거기서 출퇴근한다, 친구가 직장을 옮겼는데 같은버스라서 같이가기로했다ㅋㅋㅋㅋㅋ 타게된다면 생각한 스토리인데,,,악ㅜ....이말도 어케꺼낼까 속앓이하겠지요.
어떡하지요ㅜㅣ이띠 전화오려나요 ...어떻게말할까요..ㅜ...첨에끊어야되지요? 머라하지요ㅜ어떻게말해야 안이상할까요?몇일정도는 타야하나..ㅠ

말하는 머리가 안돌아가서 어캐ㅠ 친구랑같이다닌다할걸..

1 Comments
모네 01.25 01:25  
음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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