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맨, 도박장개설 혐의 적발…"판돈 수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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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공채 출신 개그맨들이 서울 시내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5일 MBC는 2000년대 초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A씨 등이 도박장 개설 등 혐의로 지난 1일 기소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동료 개그맨 B씨와 함께 지난 2018년 서울 강서구 한 오피스텔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뒤 포커와 유사한 종류인 '홀덤' 게임판을 만들어 도박을 주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737937

3 Comments
quizx 09.16 02:29  
몽타주가 딱 그 조폭유튜버 걔 같은데 웃찾사 나오고
토닥토닥づ 09.16 02:29  
누군지 모르는거야~? 그런거야~?
일단먼저한대 09.16 02:30  
ㄴ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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