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투싼 스파이샷, 2027년형에서 파격적 변화 예고
Kim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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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5세대 현대 투싼이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한층 강인한 디자인으로 변신한다.
완전히 달라지는 투싼의 디자인
현대차 라인업의 핵심 모델인 투싼이 전면적인 디자인 변화를 준비 중이다. 해외에서 포착된 스파이샷에 따르면, 차세대 투싼은 기존보다 훨씬 각진 박시한 형태를 채택하며, 넥쏘와 싼타페에서 영감을 받은 오프로드 감성의 디자인이 적용될 전망이다.
현행 4세대(NX4) 투싼은 2020년 데뷔 당시 볼록한 펜더, 파라메트릭 그릴, 히든 라이팅 등으로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출시 6년이 지나면서 경쟁 모델 대비 러기드한 느낌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현대차는 차세대 모델에서 미니멀한 조명과 조각적인 외관으로 다시 한번 디자인 혁신을 시도한다.
전면부에는 주간주행등이 분리 배치되고, 후면 테일램프는 더 슬림해진다. 사이드미러 형상도 변경되며, 루프라인이 덜 경사져 실내 헤드룸과 적재 공간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올해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 공개
5세대(NX5) 투싼은 올해 하반기 공개가 예상되며, 하이브리드(M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300마력 이상의 투싼 N 고성능 모델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트림에 현대차의 최신 PLEOS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되며, 테슬라 스타일의 대형 스크린이 장착되지만 물리 버튼과 다이얼도 일부 유지될 예정이다. 공개에 앞서 티저 이미지가 수개월 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www.autoblog.com/news/spy-shots-2027-hyundai-tucson-feb-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