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의 엄마


1972년의 엄마

가을이꼬묘 11 3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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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용두질휴지세공 4시간전  
저렇게 이고 업고 10리길을...





엄마는 위대하다.
Alain 4시간전  
엄마~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
아웃랜드로바 4시간전  
아이구 힘드시겠다 ㅜㅜ
베로니끄 4시간전  
엄마ㅜㅜ
오르과즙 4시간전  
딱 봐도 AI
마르땡 4시간전  
진짜 저러고 살았습니다.


다만 저런옷과 저런 신발을 신지는 않았습니다.


포데기도 저거잘 안썼었는데..ㅎㅎ
아르바이 4시간전  
.


1972년이니 제가 만 한 살 나이의 시절이었네요.
상처엔팔라딘 4시간전  
80년대 초 같은데
색즉기공 4시간전  
ㄷㄷㄷ
십만양변설 4시간전  
남편은 뒷짐지고 저 앞에 걸어갈 거 같애
리롤리롤리팝 4시간전  
막걸리 한 잔 걸치고 하늘 한번씩 올려다보고..


그 잎에는 큰 딸과 둘째 머슴아 뛰어가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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