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토우코가 미친 짓한 에피소드
탈아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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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토우코가 미친 짓한 에피소드
스포일러 있음
황금희라고 절대 미(美)를 가진 여인을 만드는 마술사 집안에서
황금희가 죽은 살인사건이 일어남
엘멜로이가 밝힌 사실은 토우코가 지크프리드의 보리수 잎사귀라는 성배전쟁으로 따지면 무조건 길가메시의 뱀의 허물급의 보물을 댓가로 받고
죽은 황금희 대신할 황금희를 단 몇분만 구현해달라고 의뢰를 받은 거임.
이때 토우코가 쓴 마술은 신데렐라(재의 여인)를 사용해서,
그 잎사귀를 태워서 절대 미(美)를 구현한거임.
토우코가 애초에 의뢰의 댓가로 잎사귀를 요청한 이유도
잎사귀를 태우면 황금희 구현이 가능하니까
그 구현을 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에서 하는 거임.
이래놓고 본인은 의뢰니까 기억소거해서 엘멜로이가 사실을 밝힐 때까지
몰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