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 해수욕장의 추억


을왕리 해수욕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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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해수욕장중 하나입니다. 약 25년전 삼남매가 8월에 와서 즐겁게 해수욕한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그 곳을 이번 주말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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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해수욕장을 내려다 보는 더위켄이라는 리조트에 머물렀습니다. 815호 방의 전망이 너무 좋았습니다. 남서 다 트여 있는 모습에 가슴이 시원하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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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도착하여 금감산도 식후경 파라다이스 온더플레이트 뷰페에 가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캐나다, 미국, 한국의 국제 이산 가족인 14명의 식구가 같이 모인 뜻 깊은 식사였습니다. 가격은 만만치 않았지만 지금까지 가 본 뷰페중 최고 였습니다. 스테이트, 양고기, 랍스터, 왕새우 들의 재료가 최고급이라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녹차 아이스크림도 너무 달지 않으면서 상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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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영종도 호텔은 분위기가 흡사 라스베가스에 온 듯 하였습니다. 색이 변하는 복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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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일찍 일어나서 해 뜨기 전 여명의 모습을 옥상에서 담았습니다. 영하 11도라서 중무장을 하고 나갔어도 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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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들이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반갑게 놉니다. 사실 6명이 같이 있으면 정신이 없기는 합니다, 특히 아직 둘은 한살 미만 애기라 자는 시간도 맞추어 주어야 하고 그래도 위 쌍둥이 손녀가 동생들을 애기야 하면서 잘 대하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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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별 것 있나요.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됩니다. 주식 글을 자주 올리다 보니 주식 관심 많은 분들이 이웃으로 많은데 결국 주식 투자 목적은 가족이 편히 지낼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인데 너무 조급히 생각하여 투자하기 보다는 여유를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2박3일로 같이 하는 시간 너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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