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맥스 오디오쟁이가 보는 관점.txt
나카사와
0
10
0
0
2시간전
복사되었습니다!
5년전에 구매했다가 뭐 이런 인위적인 소리가..
일주일만에 방출.
지금 디자인, 소리 1도 안바뀐 신형 나왔는데
충전커넥터만 라이트닝에서 c 타입으로 변경.
시간이 흐르며 무한 펌웨어 업뎃으로 소리를
깍고깍고.. 애플 참 이런건 칭찬함.
가장 문제였던 저음과다는 이제 들어줄만은 하네요.
저같은 하이엔드 유선 헤드폰 쓰는 사람들은
여전히 인위적이고 가공된 소리라는 느낌인데,
재구매한 이유는 오직 영상용.
맥미니, 아이패드로 영상 감상시 애플이 자랑하는
공간음향이 필요했음.
특이한건 5년전에는 없었던 기능인듯 한데,
페이스아이디 카메라가 있는 아이폰으로 시키는대로
좌우 귀때기와 머리통을 찍으면 "공간 음향 개인 맞춤화"
가 계정에 등록 됨.
이게 영화볼때 몰입감이 꽤나 커짐.
공간음향 자체도 에어팟맥스가 조금 부자연스럽고 귀가 피로해
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게 적용되면 정위감은 더 살아나며 고막 편안해짐.
그리고 공간음향 기능을 끄고 음악을 들어보니..
아 이거 일상용으로는 최고인듯.
일반적인 스펙 높은 헤드폰들이 주는 자극, 다이내믹스
등의 청음요소가 사라져서 그런건지..
일단 들릴소리들 매우 잘들리면서 장시간 껴도 고막 덜
피로하네요.
하이엔드 스피커나 폰들은 제대로 세팅이 되었을 경우
작은 소리에서도 다이내믹스가 춤을 추긴 하는데,
이게 듣다보면 더 더 더..
사람 욕심, 아니 더 많은 청각적, 오디오적인 쾌감 때문에
음압 올리면 사운드 퀄러티와는 별개로 귀가 피로해지는.
무한 펌업의 결과물인가.. 하튼 고막 매우 편합니다 ㄷㄷ
에어팟맥스는 그 용도를 알고 활용하면 훌륭합니다.
에어팟맥스의 큰 장점은 어떤 형태의 머리통, 귓때기 모양
이라도 애플이 다듬어 놓은 그 소리가 일관되게 적용된다는
점.
헤드폰 내부에서 울리는 소리를 측정 후 스스로 EQ 적용.
여전히 최고수준의 노캔.
항상 정확히 인식되는 착용감지.
(심지어 벗는 시간에 따라 피드백 다름)
매우 훌륭한 통품.
그리고 자이로센서, 가속도계 덕분에 가능한 공간음향.
매우 훌륭한 착용감.
거지같은 해드밴드 디자인, 전용케이스에 넣어야만 전원꺼짐은 좀.. ㅠ
본인이 애플 생태계에 있고 음감용 헤드폰이 따로 있다면
적극 추천.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헤드폰 끼고 싶다?
앞서 언급햇듯 장시간 음감에도 고막 안피곤하네요.
강조하지만 음감용으로 욕심낼 물건이 아님!
일주일만에 방출.
지금 디자인, 소리 1도 안바뀐 신형 나왔는데
충전커넥터만 라이트닝에서 c 타입으로 변경.
시간이 흐르며 무한 펌웨어 업뎃으로 소리를
깍고깍고.. 애플 참 이런건 칭찬함.
가장 문제였던 저음과다는 이제 들어줄만은 하네요.
저같은 하이엔드 유선 헤드폰 쓰는 사람들은
여전히 인위적이고 가공된 소리라는 느낌인데,
재구매한 이유는 오직 영상용.
맥미니, 아이패드로 영상 감상시 애플이 자랑하는
공간음향이 필요했음.
특이한건 5년전에는 없었던 기능인듯 한데,
페이스아이디 카메라가 있는 아이폰으로 시키는대로
좌우 귀때기와 머리통을 찍으면 "공간 음향 개인 맞춤화"
가 계정에 등록 됨.
이게 영화볼때 몰입감이 꽤나 커짐.
공간음향 자체도 에어팟맥스가 조금 부자연스럽고 귀가 피로해
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게 적용되면 정위감은 더 살아나며 고막 편안해짐.
그리고 공간음향 기능을 끄고 음악을 들어보니..
아 이거 일상용으로는 최고인듯.
일반적인 스펙 높은 헤드폰들이 주는 자극, 다이내믹스
등의 청음요소가 사라져서 그런건지..
일단 들릴소리들 매우 잘들리면서 장시간 껴도 고막 덜
피로하네요.
하이엔드 스피커나 폰들은 제대로 세팅이 되었을 경우
작은 소리에서도 다이내믹스가 춤을 추긴 하는데,
이게 듣다보면 더 더 더..
사람 욕심, 아니 더 많은 청각적, 오디오적인 쾌감 때문에
음압 올리면 사운드 퀄러티와는 별개로 귀가 피로해지는.
무한 펌업의 결과물인가.. 하튼 고막 매우 편합니다 ㄷㄷ
에어팟맥스는 그 용도를 알고 활용하면 훌륭합니다.
에어팟맥스의 큰 장점은 어떤 형태의 머리통, 귓때기 모양
이라도 애플이 다듬어 놓은 그 소리가 일관되게 적용된다는
점.
헤드폰 내부에서 울리는 소리를 측정 후 스스로 EQ 적용.
여전히 최고수준의 노캔.
항상 정확히 인식되는 착용감지.
(심지어 벗는 시간에 따라 피드백 다름)
매우 훌륭한 통품.
그리고 자이로센서, 가속도계 덕분에 가능한 공간음향.
매우 훌륭한 착용감.
거지같은 해드밴드 디자인, 전용케이스에 넣어야만 전원꺼짐은 좀.. ㅠ
본인이 애플 생태계에 있고 음감용 헤드폰이 따로 있다면
적극 추천.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헤드폰 끼고 싶다?
앞서 언급햇듯 장시간 음감에도 고막 안피곤하네요.
강조하지만 음감용으로 욕심낼 물건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