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자식에게 잘해야하는이유

힘들어도 자식에게 잘해야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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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기저귀 찰 것 같았던 아기가 어느새 키가 어깨까지 오고 대부분 혼자 알아서 하네요 이제 뭔가 해주고싶어도 제 역활이 그리 많지않습니다 이시점 더 못해준게 아쉽고 힘든 티 팍팍냈던 내 자신이 아쉽습니다.
육아지옥? 다시 기회준다면 웃으며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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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KBS비서실장 02.10 20:19  
진지한글 쓰지마라
신석기골반게리온 02.10 20:23  
응.
위기의주술들 02.10 20:26  
공감합니다.


아이가 이렇게 빨리 클줄 알았으면.. 장난감도 더 사주고 많이 안아줄 것을...
아포냐나도아포다 02.10 20:27  
맞아요 그 힘든시기가 영원할거라 착각하며 이미 지나가버렸네요.
크리스토프 02.10 20:29  
공감합니다.
마튜 02.10 20:33  
다시하면 또 힘들어서 똑같아집니다.


지나간 시간은 미화될뿐.
로그인하게만드네 02.10 20:20  
좀 편한것도 있네요





아들래미 올해 중학교 가는데 이젠 어디가자고 하면 안 따라다니네요





와이프랑 둘이 다닙니다 편한것도 있고 좀 아쉽기도 하고 ㅎㅎ
시비국기 02.10 20:20  
그러게요...


그때는 지옥같았는데ㅎㄷㄷ


지나고나니 추억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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