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끈이나 다름없는 천조각을 받은 수녀

결국 끈이나 다름없는 천조각을 받은 수녀

boboarea80 9 2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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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에도 석전이 유행이구나

9 Comments
Eric 3시간전  
수녀님이면 머리카락을 가려주세요!
그녀를벗겼습니다 3시간전  
하... 고증충입니다.

1. 중세수녀복 아님
2. 로마군 갑주가 공화정~초기제정 시대임
3. 콘스탄티누스 기독교 공인이후 수도자가 생겼으니 수녀와 저런 군복 로마군과 마주칠 일은 없음.
4. 저런 로마군 갑주를 입은 시대는 대부분 예수도 태어나기 이전임.
는미친짓이다 3시간전  
골리앗을 조진 끈이 조스로 보이더냐

성경공부 안했지
곧휴가나옴 3시간전  
물맷돌로 던진 돌팔매는 사람도 제대로 맞으면 일격사 확정임
쥴리에뜨 3시간전  
곧 착용하게 생겼는데 저거..
오르과즙 3시간전  
당시 투석이 나름 그당시에는 멀리 던저서 뇌진탕으로 조지는 장거리 무기중 하나였슴 돌 구하기도 쉬운데 연습은 필수
상급차원의정수기 3시간전  
성령이 깃든 돌팔매질은 아프겠지
제롬 3시간전  
입었다가 벗어서 속성부여해야지
물빵없다사처먹어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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