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과 우파의 차이는 임명직도 정권이 바꾸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퇴?
그래서준다면
0
15
0
0
5시간전
좌익과 우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좌익들은 임명을 받으면 아무리 사퇴 압박을 받아도 임기를 채우고 우파는 사퇴 압박을 받으면 바로 사직서를 제출한다는 것이다 이래서 우파는 좌익들에게 모든 면에서 밀리는 것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31일 임기를 1년여 남기고 물러났다.
유 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위원장으로서 보낸 지난 2년은 아주 뜻깊고, 보람이 가득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사퇴한 데 이어 주형환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 부위원장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됐던 두 사람은 최근 청와대로부터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말라”는 취지의 통보를 받고 사퇴 압박을 받았다고 한다.
31일 저고위 등에 따르면 주 부위원장은 전날 청와대에 사의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위원장이 전날 사의를 표명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주 부위원장도 거취에 대한 결단을 내린 것으로 해석된다.
주 부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2월까지였다. 윤석열 정부는 기획재정부 1차관과 산업통상부 장관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인 주 부위원장을 임명한 이후 그를 국무회의에 참석시켰다. 원래 국무회의 참석 대상이 아니었던 저고위 부위원장을 국무회의에 참석시키면서 윤석열 정부가 인구 문제에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다만 주 부위원장은 이달 초 청와대로부터 ‘국무회의 참석 대상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통보를 받았다. 이후 지난 9일 국무회의부터 불참해 왔다. 같은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유철환 위원장이 30일 사의 표명을 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재가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장관 등 필참자 외에는 논의 사안 등을 고려해 국무회의 유동적으로 배석자가 결정된다”며 “권익위원장은 필참자가 아니기 때문에 안건 등에 따라 배석 여부가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재명이 권력을 잔인하게 사용하며 국무회의 참석자도 엿장수 맘대로 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