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 재판, 2심에서 뒤집혔다. 출판사가 4천만원 배상 크리링 0 15 0 0 08.31 06:44 주소복사 복사되었습니다! 검정고무신 작가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출판사의 검정고무신 사업, 이후 이우영 작가는 재판을 이어가던 중 2023년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법원은 1심에서 출판사의 편을 들어 유족이 출판사에게 74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나 2심에서 뒤집혀 해당 계약이 무효이며 출판사는 유가족에게 4천만원을 배상하고 출판사는 유가족의 동의 없이 검정고무신 관련 사업을 하지 못하게 됨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