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음식 섭취 후 장염증상
크리링
6
17
0
0
2시간전
안녕하세요 . 저희는 지난 4일 오후 5시ㅡ6시 경 롯데리아 매장에서 버거세트를 구매해서 3살 7살 아이와 매장에서 버거를 먹고나왔습니다. 저녁을 해결한후 아이들과 씻고 잘준비를 하던중 3살 아이가 돌연 분수토를 하기 시작했어요. 먹은건 감자튀김이랑 치즈스틱 버거밖에 없는 터라, 분수토에도 이물질이 계속해서 섞여서 나왔습니다. 단순 체함이나 이런건줄 알고 일단락 되는줄 알았는데, 그 후에도 물만먹어도 분수토를 해서 계속 지켜보는중에 7살 아이도 자다 갑자기 이불에 토를 해서 보니 저녁에 먹은 감자튀김 분수토를 해서 밤새 아이들은 이불이며 옷이며 토 범벅이된 상태로 뜬눈으로 밤을 새고 밤새 수차례 토를 하며 잠들기를 반복하고 아침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먼저 병원갈 준비를 먼저 해두었고 매장 오픈시간에 맞춰 전화를 드려 어제 밤 사이에있었던 이야기를 먼저 해드렸습니다. 전화받은신 직원분이 죄송하다며 아이를 먼저 신경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아 대처가 빠르시다 생각하고 말을 이어나가는중에 직원분께서 먼저 병원을 다녀오시는게 좋겠다 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아 그럼 먼저 병원을 다녀오겠다 말씀을 드리고 병원을 방문했는데 병원에선 아이들이 탈수증세가있어 바로 입원아니면 수액치료를 해야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처치 해주실수있는 방향으로 해달라고 말씀드려 장작 6시간 동안 수액 치료 중간에 고열나서 해열제 치료 를 이어나가는중에 매장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아이들은 어떻냐 여쭤봐주시길래 아이들 상황말씀드리며 지금 수액 치료 하는중이다 말씀드렸더니 그럼 아이들 치료가 다 끝나면 다시 연락 주시라 그래야 커뮤니 케이션이 될거같다.라고 말씀을 주셔서 아 그럼 아이들 치료 끝나고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 말씀드리고 끊었습니다. 다음날이 되서 상황을 말씀드리려고 전화를 드렸더니 돌연 . 태도가 바뀌십니다. 말투부터 태도가 달라집니다. 본 매장에서 먹은 제품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보기 어렵다면서 더이상 할얘기 없다 해줄것도 없다 라고 선을 그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어제 왜 먼저 병원가시라고 말씀해주셨냐 했더니 애기가 아프다고 하니까 병원가보셔라 말씀드린거지 뜻이있어서 한얘기는 아니다 라고 얘기하시더라구요 .
아이들이 밤새 토하고 증거사진도 다 있는데 아침까지도 토한 사진도 있고 7살아이는 구토증상이 계속이어지고, 3살아이는 지금까지 장염증상으로 물설사를 하는중입니다. 기저귀 발진도 심하게 나서 탈수증상도 여전히 있는 상태라 너무 화가나고 눈물이나서 참을수가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더바라는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잘못먹은 음식으로 탈이나서 토하고 설사하고 병원가서 주사 여러방찔려가며 수액맞고 울고불고 힘들어하는 모습에 더이상 참을수가없었습니다. 본사도 똑같이 메뉴얼데로 응대하구요 ㅠ 혹시 이런경우 좋은 대처법이있을까요 . 지금도 제옆에서 오늘도 밤새 기저귀발진으로 힘들어하다 울며 잠든 아이옆에서 못난 부모둔덕에 힘들어하는 아이들 모습보며 한자 한자 적어봅니다. 좋은 조언좀 남겨주세요 ㅠ 잘못한 부분이있다면 알려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