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어머니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요남 7 1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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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4남매 키우며 고생만 하시다 마지막까지 병마와 싸우시다 힘드시게 떠나셨네요.. 세월이 참 무심합니다. 잘못들으시는 청각장애 거동도 불편하신 아버지 홀로 고향에 계시는데 마음이 영 아니네요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꿈에 한번 나와주세요.. 사랑합니다. 못난 자식 용서하세요..

7 Comments
넌강등이었어 2시간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왕립댐딜연구학회 2시간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로를 보냅니다.





아버님이 장애인이시고 주변 돌봐주실 분이 안계시다면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따로 부탁해놓으시는것도 조금 도움이 될겁니다.  고령자 주택 같은곳 입주할 자격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어르신들 식사 챙겨드리고 같은단지안에 사복사, 간호사가 같이 상주하기에 도움이 됩니다.
넌강동희였어 1시간전  
언제나 아픈 이름 부모님 ..... 그 중에서도 약한 여성으로 자녀들을 희생으로 키워내신 어머님은 말해 뭐하겠습니까 좋은곳 으로 가셨을 겁니다
쟌느 1시간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때낄라 1시간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글없는미녀 1시간전  
살아계실때 식사라도 많이합시다.
존트럭에불타 1시간전  
저도 작년 1월에 어머니를 여의었습니다. 부친께서 거동이 불편하시면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방문하셔서 장기요양인정 하시고 요양원에 모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저희 부친은 그렇게해서 요양원에서 지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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