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에 손가락을 물린 남성 .jpg
라기롤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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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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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에 거주하는 60세 농부 장씨는
산에서 작업을 하던 중 독사에게 손가락을 물렸습니다.
독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자신의 검지 손가락을 즉시 절단했습니다.
이후 그는 절단된 부위를 천으로 감싸고 80km 떨어진 항저우 시내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장 씨를 진찰한 의사들은 "손가락을 자를 필요가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물린 뱀은 독성이 있긴 하지만, 전설처럼 즉사할 정도의 치명적인 독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장 씨는 병원 도착 당시 호흡 곤란이나 출혈 등 심각한 중독 증상을 보이지 않았으며,
상태가 매우 양호했습니다.
장 씨는 급하게 병원을 오느라 잘라낸 손가락을 산에 그대로 두고 왔습니다.
이 때문에 의료진은 그의 손가락을 다시 붙여줄 수 없었습니다.
손절타이밍 ㄹㅈ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