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가해자들에게 고소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전과자가 되었습니다.

밀양가해자들에게 고소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전과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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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죽어야 될듯합니다....

정말 기함하고있습니다...

그 많은 검사중 단한명도 국민편에서 서주는 사람이 없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저한명 죽어서 검찰이 밀양가해자편들어서 사람하나 죽였구나

라고 공론화 되어도 정말 괜찮은 선택일거 같기도 합니다.

제가 겪은 공권력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경찰은 이 밀양가해자들의 소년원처분에 대해

이들이 적법한 처벌을 받았는지 인지를 못하셨습니까 라고 하더군요.

그들이 생각하기에 이들이 받은 처분이 적법하다고 생각했단 거겠죠.

심지어 경찰들은 제 사건 열람하는 법조차 제대로 가르쳐주지않아

저는 구약식 기소처분이 된뒤에야 다른지역으로까지가서

공소장을 뽑은 뒤에야 제가 무엇으로 기소되었는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조사관은

제가 이게 공익이 아니면 무엇이 공익이냐고 반문하는 저에게

그래도 어쨌든 이들이 처벌을 받으면 개인적으로 고소해 할것이 아니냐고

합의를 종용하더군요.

그리고 검사들은 하나같이 구약식 벌금 300에 전과자를 만듭니다...

정말 하늘아래 부끄러움없이 산 인생이였는데

밀양가해자들 욕했다고 순식간에 전과자가 되었습니다.

전과자 뿐만 아니라 이제 민사의 책임까지 떠안게 되겠지요...

그냥 죽으란 소리지요...

아...이래서 법복입은 조폭들이구나...

이렇게 무고한 국민을 죽음으로 내몰아가는구나...싶은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많은 억울한 이들이 저들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렸을까...

내가 자살하여 악귀가 되어

저들을 찾아가야 되겠구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

언론 갈무리 하나에

유투브 영상하나에

저 밀양집단강간범들을 위해

정의실현을 바란 무고한 국민들을 순식간에 전과자를 만들어버립니다...

법복을 입고 13살짜리 아이하나 지키지못한 이들이 부끄러운줄은 모르고

무고한 시민들을 전과자 만드는것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잘못된 수사,잘못된 판결로 국민들에게 사과를 해도 모자랄 이들이

어떻게 이렇듯 국민을 향해 2차가해를 밥먹듯하고

심지어 이렇듯 아무 고민없이 당당하게 범죄자 낙인을 찍을수 있을수 있습니까?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 법치주의라 할수 있습니까?

정작 집단강간 가해자들은 죄다풀어주고,수사관들은 승진하고,판사들도 승승장구...

그들을 욕한 국민들은 범죄자 낙인....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게 어떻게 나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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