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만 196명 수시 불합격…학폭 전력 있었다

부산서만 196명 수시 불합격…학폭 전력 있었다

영국남자 0 18 0 0
복사되었습니다!


33c0605802febc97bff4652f08c21458_1767946486_7961.jpg



33c0605802febc97bff4652f08c21458_1767946486_8972.jpg



33c0605802febc97bff4652f08c21458_1767946487_0035.jpg



33c0605802febc97bff4652f08c21458_1767946487_1155.jpg



33c0605802febc97bff4652f08c21458_1767946487_2226.jpg






33c0605802febc97bff4652f08c21458_1767946487_3273.jpg

• 정부 방침에 따라 2026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학폭 가해 이력이 있는 지원자에게 감점을 부여하면서 부산 지역 대학 수시모집에서 196명이 불합격 처리되었다.


• 부산 지역 12개 4년제 대학에 지원한 학폭 가해 이력자 247명 중 79.3%인 196명이 탈락했으며, 특히 국립대의 경우 부산대, 부경대, 한국해양대에서 학폭 이력 지원자 전원이 불합격했다.


•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에서도 학폭 기록이 있는 수험생 180명 중 90%인 162명이 감점으로 인해 불합격 처리되는 등 학폭 가해 이력에 대한 입시 반영이 강화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6631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