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더 가열차게 페미짓 하겠다고 선포한 여가부.
사람을낚는자
0
3
0
0
4시간전
복사되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가열차게 페미짓 추진한다며 비동의간음죄를 기어코 밀어붙인다는 여가부. 있지도, 하지도 않은 일을 강간이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허위고소하는 한국여자들의 성차별 심리와 남성혐오증부터 고치던가요. 여가부 폐지 안하면 페미 절대 못없앱니다.
출처 =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310/0000132622?sid1=001&commentNo=881047188417806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