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오는 이야기~


들려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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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은 선고일에 이상하게 나온다고 봄


지귀연은 첫 시작부터 이상했음

지귀연은 식품,보건 담당이었는데 원래 자동배당 시스템 상으로도 배당되면 안되는데

신기하게 지귀연에게 배당되었는데 더 신기하게도 공수처 수사-직권남용에서 내란죄로 인지수사 한것에 대해 다투어볼 여지가 있다니 하고

형사소송법을 대놓고 위반하며 시간으로 계산해서(심지어 시간으로 계산해도 성립 안됨) 어렵게 구속시킨 윤석열을 풀어줌

지귀연 변명으로는 자기는 피고인 이익을 생각해서 상급법원의 판단을 받아보자는 취지에서 한거고

검찰이 당연히 항고 할걸로 생각해서 그런건데

심우정이가 즉시 항고포기 할줄은 몰랐다 라고 변명하는데

이건 병신 아니면 짜고치는 판인거 다 암

여기서 사람들이 의심 하는건

1.지귀연이가 윤어게인?

2.조희대 시다바리?

3.대형 로펌의 사주?

4.국힘 입당을 위한 포석?

5.아니면 그냥 개병신?

이거 아니면 경우의 수가 없다고 볼 수 있어서

그때 윤석열 헌재에서 탄핵 전이라 지귀연 탄핵하고 강하게 나가야 한다니 했음

근데 이미 지나간건 어쩔수 없는데

앞으로도 지귀연은 그대로 할걸로 예상함

지금 법조계 분위기 어쩌구 하는 국회의원이나 법조인들도 있고

심지어 뉴스공장 김어준 총수나 최강욱 전 의원도 아마 지귀연이라도 윤석열 공소기각이나 무죄는 못줄꺼라고

그정도 용기는 없는 놈이니....사형 판결 내릴꺼 같아서 이미 사과할 준비 하고 있다니 말 하고 있는데

공장장이나 최강욱 전 의원이라는 사람은 신뢰하지만

흘러가는걸 보면 지귀연은 막판에 그동안 법조계에서 윗대가리에 충성하다가 대충 로펌으로 옮겨서 연봉 수억 수십억 받는 그런 루트를 탈꺼 같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무런 근거 없이 예상하는건

1.공소기각

원래 지귀연은 공수처 수사에 대해 상급법원 판단을 받아볼 여지가 있다고 했음

그러면 바로 공소기각 하면 되지 왜 이리 질질 끌었냐고? 그건 지귀연과 조희대의 이익이었으니까..

2.징역 10년 정도~

양형사유에 계엄령은 대통령의 권한이고 계엄령의 절차나 법적 위반 유무를 가지고 논쟁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피고의 범죄 인지사실이 없다고 봐서 적법한 계엄령이라 인식 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초범인걸 가만해서 징역 10년 정도에 처할꺼 같음

3.에라 모르겠다 2심에서 알아서 해라 하고 무죄 선고

공수처 수사도 적법한지 애매해서 공소기각은 나도 판단하기 힘들고

계엄령 법적 여부도 나도 몰라~2심으로 넘깁니다

하고 무죄 때리고 2심으로 고고싱

만약 윤석열 사형 때리면

나도 김총수 처럼 지귀연이 한테 진지하게 사과할 생각이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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