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주년을 맞이한(?) 신칸센 대탈선 슛

벌써 20주년을 맞이한(?) 신칸센 대탈선 슛

mirinae 0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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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QBK 슛으로 불리우는 빅찬 스미스.

"큐(Q)니 보-루(B)가 키(K)타노데" (갑자기 공이 와서). 슛의 주인공인 야나기사와 아츠시가 당시 경기가 끝난 직후에 내뱉은 변명. 참 웃기게도 분명 빗나간 슛인데 플레티코사 골키퍼에게는 정확히 알까기를 성공시키기도. 아무튼 이 골이 들어갔다면 일본이 승리할 확률이 높았고 1승 1패의 상태에서 브라질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맞이해야했기에 전략이 180도 달라졌을지도 모르는 중요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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