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가 무서워하고 즐라탄이 아파한 수비수 클래스.gif
a_vi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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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프랑스와 세리에의 레전드 수비수 "릴리앙 튀랑[튀람]"
이름을 보자마자 떠올렸을 수 있는데 좌측 케프란 튀람 / 우측 마르쿠스 튀람의 아버지임
한국 한정으로 전시회 기획자로도 알려져 있음
라 리가에서 세리에로 넘어간 호나우두의 파르마 시절 튀랑에 대한 소감
즐라탄은 인터 밀란 이적 전에 유벤투스에 있었는데 04~06까지 튀랑과 함께 팀 동료였음
당시 튀랑의 나이가 04년도 기준으로 32세였음
즐라탄은 PSG 시절 본인 베스트 11의 우풀백에 튀랑을 넣기도 함
튀랑이야 워낙 대단한 선수지만 이젠 예전 선수고 말디니나 카를로스 같은 스타 중의 스타 수비수들에 비해선
현시대에 언급이 덜 되긴 하지만 말디니랑 비슷하게 풀백과 센터백 모두 탑급 레벨이었고
파르마 시절엔 쓰리백에서 센터백도 보고 유벤투스나 국대에선 포백에 센터백 혹은 우풀백으로 출전함
그러니 사실상 말디니처럼 센터백, 풀백 가리지 않고 정상급 기량으로 소화가 가능한 수비수
플레이 스타일은 즐라탄이 말한 것처럼 크지 않은 신장 프로필 기준 182cm의 키와 탄탄한 피지컬 그리고 운동 능력을 토대로
굉장히 파워풀한 수비와 안경쓴 사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영리하기까지 한 수비수
아드리아누 침투 깔끔한 태클로 틀어막기
수비수의 앞 공간 잘라먹기
영리함이 잘 드러나는 루카 토니의 슛팅 막기
강인한 신체와 유연한 몸을 바탕으로 한 태클
수비 성공 후 곧바로 공격까지 튀어나가는 기동력
수비인줄 알았는데 인터셉트였음
어중간한 패스는 끊김
어중간한 피지컬도 끊김
미피 [미친 피지컬의 줄임말]
아프리카 유일한 발롱도르 위너 조지 웨아를 영리하게 수비하는 튀랑
허슬플레이 하다가 상대 팀 벤치 박살내는 튀랑 [사실은 유벤투스 구장이라 본인 팀 시설임]
마지막으로 움짤 제한으로 넣진 못했지만 작은 키지만 운동 능력이 좋아서 제공권도 굉장히 좋았음









